‘153㎞ 호투’ 한화 폰세, 밝게 웃었지만 ‘아쉬움’도 있다…“투심 생각대로 안 움직여” [SS스타]

    ‘153㎞ 호투’ 한화 폰세, 밝게 웃었지만 ‘아쉬움’도 있다…“투심 생각대로 안 움직여” [SS스타]
    [스포츠서울ㅣ문학=박연준 기자] “팬들에게 경쟁력 있는 투구를 보여주겠다”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 코디 폰세(31)가 첫 시범경기에서 완벽한 투구를 펼쳤다. 안정적인 제구와 다양한 구종을 활용하며 올시즌 한화의 마운드를 책임질 준비를 마쳤다. 폰세는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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