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화연, 기억 잃은 박형식과 재회…애절한 눈빛 연기(‘보물섬’)

    홍화연, 기억 잃은 박형식과 재회…애절한 눈빛 연기(‘보물섬’)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SBS ‘보물섬’ 홍화연이 입체적인 연기로 극의 서사를 탄탄하게 만들었다. 홍화연은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에서 대산그룹 차강천 회장(우현 분)의 외손녀 여은남으로 분해 안방극장에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지난 5, 6회 방송에서 여은남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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