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한국 축구의 ‘자산’이 된 동수저, 이정효 감독은 ‘탈아시아’ 지도자를 향해 간다[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그는 ‘동수저’ 출신이다. 한국 축구에는 엄연히 계급이 존재한다. 2002 한일월드컵 멤버는 ‘다이아몬드 수저’로 통한다. 어딜 가든 대접받고 상대적으로 더 많은 기회를 얻는다. 23년이 지난 지금도 한국 축구는 ‘2002 노래’를 부른다. 국가대표 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주교육지원청, 김규창 경기도의원과 경기관광고 현장 방문… 교육정책 설명 및 현안 사업 점검Next: 양주시, 전 직원 대상 ‘2025년 3월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