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14일 오전 11시부터 조문 가능…유족 “취재 자제 요청”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고(故) 휘성의 유족 측이 오는 14일부터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빈소를 마련한 가운데, 당부의 말을 전했다. 13일 오후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빈소는 14일 오전 11시부터 추모객들의 조문을 받을 예정이며, 사진, 영상 기자님들의 취재는 풀단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곽도규 ‘힘찬 투구’Next: 조병규, 연상녀와 달콤 연애 시작…진한 키스 (찌질의 역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