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배 보며 쑥쑥 크는 서명관 “영권이 형, 현우 형 패스 받는 게 실감이 안…

    대선배 보며 쑥쑥 크는 서명관 “영권이 형, 현우 형 패스 받는 게 실감이 안 났죠”
    “형들과 같이 훈련하면서 ‘이게 맞나’ 싶더라고요.”울산 HD 센터백 서명관(23)은 올해 단숨에 ‘노는 물’이 달라졌다. 2023년 K리그2 부천FC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30경기, 이듬해 21경기를 뛴 뒤 이번 겨울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으로 이적했다.울산 수비진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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