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배 보며 쑥쑥 크는 서명관 “영권이 형, 현우 형 패스 받는 게 실감이 안… 2년 ago57년 ago01 mins “형들과 같이 훈련하면서 ‘이게 맞나’ 싶더라고요.”울산 HD 센터백 서명관(23)은 올해 단숨에 ‘노는 물’이 달라졌다. 2023년 K리그2 부천FC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해 30경기, 이듬해 21경기를 뛴 뒤 이번 겨울 K리그1 디펜딩 챔피언 울산으로 이적했다.울산 수비진에 꼭…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해영, 올해도 KIA 뒷문 내가 책임진다Next: 김택연, 강력한 피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