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수성못 ‘민폐’ 민물가마우지 개체수 뚝…독수리 모형 효과 2년 ago56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 대표 경관명소 중 하나인 수성못 둥지섬을 점령했던 민물가마우지 개체 수가 줄고 있다.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천적인 독수리 모형을 둔…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에서 열리는 농구 아시아컵 예선 티켓, 16일부터 예매Next: [동정] 박윤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의료기기 시험 기관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