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우리은행 ‘3연패’ vs 김소니아 BNK ‘첫 우승’ 도전…2년 만의 챔프전 리턴매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여자프로농구(WKBL) 최강팀을 가리는 마지막 관문만 남았다. ‘3연패’에 도전하는 아산 우리은행과 창단 ‘첫 우승’을 노리는 부산 BNK 썸이 챔피언결정전에서 격돌한다. 2년 만의 챔프전 리턴 매치다. 우리은행이 왕좌를 지켜낼지, BNK가 ‘무관의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무진, ‘위대한 가이드2’ 합류…아르헨티나 편 출연Next: ‘다승왕’ 곽빈, 시범경기 3이닝 1실점…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하다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