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뱃사공, 감옥에서 앨범 발표 “구걸 안 해 민심”

    ‘불법촬영’ 뱃사공, 감옥에서 앨범 발표 “구걸 안 해 민심”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복역 중인 뱃사공(김진우, 38)이 출소 2개월을 앞두고 앨범을 발표해 구설에 올랐다. 뱃사공은 14일 정오 새 앨범 ‘미스터 f***’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f*** 마이 라이프’를 비롯해 총 10곡이 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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