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촬영’ 뱃사공, 감옥에서 앨범 발표 “구걸 안 해 민심”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불법 촬영 및 유포 혐의로 복역 중인 뱃사공(김진우, 38)이 출소 2개월을 앞두고 앨범을 발표해 구설에 올랐다. 뱃사공은 14일 정오 새 앨범 ‘미스터 f***’을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f*** 마이 라이프’를 비롯해 총 10곡이 실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네이버 정정·반론·추후보도 모음 분석] YTN의 ‘쿠팡 하청 택배기사 또 사망’ 관련 반론보도 外Next: 코오롱플라스틱 작년 영업익 338억원…전년 대비 26.6% 감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