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투심…3년 만에 풀타임 앞둔 KT 소형준, 선발 연착륙 청신호 1년 ago57년 ago01 mins 3년 만에 풀타임 시즌을 치르는 소형준(24·KT 위즈)이 시범경기에서 구위를 뽐내고 있다. 선발진에 연착륙할 가능성이 커지는 분위기다.소형준은 올해 시범경기 초반 예사롭지 않은 결과를 냈다. 출발부터 좋았다. 시범경기 개막일이었던 8일 수원 LG 트윈스전에 구원등판해 3이닝 5탈삼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너도나도 ‘150㎞’ 시대→베테랑 감독의 ‘일침’, “너무 매몰되지 말라” [SS시선집중]Next: ‘셔틀콕 여제’ 안세영, 부상 투혼 ‘전영오픈 우승’ 쾌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