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김용필 기자=아시안게임 이후 가장 꾸준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혼합복식 서승재(삼성생명)-채유정(인천국제공항) 조가 중국마스터즈 결승에 진출했다.서승재-채유정 조는 25일 중국 선전 베이체육관에서 열린 2023 중국마스터즈배드민턴선수권대회(월드투어 슈퍼 750) 혼합복식 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혼복 랭킹 4위 서승재-채유정 조가 랭킹 11위 탱천맨-세잉수에트(홍콩) 조를 2-0으로 꺾었다. 상대 전적 3승 2패로 팽팽했는데 무난히 승리를 따내 올해는 2연승을 거뒀다.1게임 초반은 실수를 주고받으며 근소하게 뒤지다 서승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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