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방어로 MVP가 된 핸드볼 SK호크스 용병 유누스 무승부 “”아까비””

    [더페어] 김용필 기자=1989년 생으로 낯선 나라에서 두 번째 시즌을 보내고 있는 튀르키에 출신의 유누스오즈무슬이 마침내 경기 MVP에 선정됐다.25일 충청북도 청주시 SK호크스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3-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차전에서 SK호크스와 인천도시공사가 26-26으로 무승부를 기록했는데 단연 유누스의 활약이 눈부셨다.MVP로 선정된 유누스는 “”너무 기분 좋다. 팀원들이 많이 도와줘서 받은 거니까 팀이 받은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 기분이 좋다””라며 소감을 전하고 경기에서 이겼으면 더 좋았을 거라며 “”아까비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