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의성·안동·하동 등에 맞춤형 구호물품 로켓배송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배송 특화기업 쿠팡도 산불 피해 지역 돕기에 발벗고 나섰다. 쿠팡은 26일 “경북 의성군청과 경북교육청, 경남 하동 옥종초등학교 등에 생필품과 간식 등 구호물품 3만5000여개를 피해지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와 협의를 통해 피해지역 주민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태리 첫 단독 팬미팅, 3분 만에 전석 매진Next: 김수현, 연예계 퇴출 수순? 광고 손절-‘넉오프’ 공개 보류→위약금 13억 물고 팬미팅 취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