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5이닝 버틴 오원석, KT 데뷔전서 ‘148㎞+무실점’ 첫 승! 2년 ago57년 ago01 mins KT 위즈 좌완투수 오원석(24)이 이적 후 첫 등판에서 값진 승리를 챙겼다.오원석은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5이닝 2안타 6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4-3 승리를 이끌고 첫 승을 신고했다. KT 이적 후 정규시즌 첫 등판부터 승리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범죄 아니면 싸워볼까 했다” 서준원 입단시키려던 구단 대표 충격 발언, 독립리그 취지 훼손 [SS NEWS A/S]Next: 경기도, 다이옥신 지속 관리 효과… 대기·토양 농도 모두 환경기준 이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