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 삼성, 이수그룹과 스폰서 협약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이 홈구장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1,3루 테이블석을 이수그룹 테이블석으로 운영한다. 삼성과 이수그룹은 27일 스폰서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이수그룹은 1∙3루 테이블석 랩핑 광고를 포함해 본부석 LED 백스탑 광고, 스윗박스 25인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곤했는데 기운이 나네요” 키움, 나이키 깜짝 선물 받고 활짝 웃었다 [SS고척in]Next: 제로베이스원 성한빈, 강다니엘 잇는다…‘스우파’ 새 MC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