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복귀 하루 만에…LG 문성주, 2루 도루하다 교체 ‘아웃’→허리 뭉침 증세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컨디션을 회복해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LG 문성주(28)가 경기 도중 교체됐다. 도루 과정에서 허리 뭉침 증세가 발생했다. 문성주는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서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도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노시환 ‘잘 맞았는데’Next: EBS가 신동호를 받아들일 수 없는 이유?…사상초유 보직간부 사퇴 등 전면적 반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