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준 받았지만 ‘샤이 정몽규’ 현상…젊은 축구인 적극적인 집행부 입성+개혁 바람 기대한다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당선 한 달여 만에 대한체육회의 인준을 받은 정몽규(64) 대한축구협회장은 협회 운영 정상화를 내세우며 조속히 집행부 구성 등을 마무리할 뜻을 밝혔다. 최대 화두는 축구계 개혁을 이끌 젊은 축구인의 중용이다. 이번 4선이 ‘마지막 임기’라고 못 박은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詩 한 편] 봄 곁 Next: 김수현, 오늘(31일) 기자회견 직접 참석…소속사 “질의응답은 NO”[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