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오자마자 PK로 ‘결승 득점’…전북 콤파뇨 “스트라이커는 득점으로 팀에 기여, 당연한 일”[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스트라이커가 득점하는 건 당연한 일이다.” 거스 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3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6라운드 FC안양과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5경기 만에 승점 3을 추가한 전북(승점 8)은 2승(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티아이오티, 4월 17일 컴백Next: 성남시, 독립유공자·다자녀가정 등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