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합동 현장 점검 실시한 한국마사회, “고객과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한국마사회의 정기환 회장이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지난 29일 한국마사회는 노사대표와 근로자가 함께하는 해빙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격’ NC파크 인명사고→창원시설공단 “안전관리 NC와 협의사항”…설마 책임 떠넘기기? [SS포커스]Next: 한국마사회-한국농업기술진흥원, “농식품 및 말산업 분야의 창업이 활성화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