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FA 올해의 선수 손흥민·지소연…회장 선거 파행 속 3월 마지막날 발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겨울 거듭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파행으로 2024 KFA어워즈 주요 수상자가 3월 마지막 날이 돼서야 발표됐다. KFA는 31일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2024 KFA 남녀 올해의 선수로 각각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템페스트 형섭, 인간 토끼Next: 템페스트 태래, 막내 온 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