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FA 올해의 선수 손흥민·지소연…회장 선거 파행 속 3월 마지막날 발표

    2024 KFA 올해의 선수 손흥민·지소연…회장 선거 파행 속 3월 마지막날 발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겨울 거듭된 대한축구협회(KFA) 회장 선거 파행으로 2024 KFA어워즈 주요 수상자가 3월 마지막 날이 돼서야 발표됐다. KFA는 31일 ‘손흥민(토트넘)과 지소연(시애틀 레인)이 2024 KFA 남녀 올해의 선수로 각각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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