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의 MVP 라이벌?’ 타티스 Jr, 이렇게 잘 칠 수가 1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그동안 부상과 부진 등으로 늘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 못했던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6,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놀라운 출발을 보였다.샌디에이고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홈경기를 가졌다.이날 샌디에이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의 기자회견’ 순번 정해 입장·‘가세연’과 실랑이Next: 레노마골프, 봄·여름 시즌 ‘커플 셋업’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