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로키, 강판후 ‘눈물’까지…日·美 동시 융단폭격, “ML수준 아니야”

    사사키 로키, 강판후 ‘눈물’까지…日·美 동시 융단폭격, “ML수준 아니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데뷔 두 경기 연속 충격 부진을 겪으며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패스트볼과 스플리터로 ‘마구의 계승자’라는 기대를 모았던 그는 2경기 연속 제구 난조를 보이며 단 4.2이닝 동안 9볼넷, 평균자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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