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로키, 강판후 ‘눈물’까지…日·美 동시 융단폭격, “ML수준 아니야”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사키 로키(24·LA 다저스)가 데뷔 두 경기 연속 충격 부진을 겪으며 미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비판 여론에 직면했다. 패스트볼과 스플리터로 ‘마구의 계승자’라는 기대를 모았던 그는 2경기 연속 제구 난조를 보이며 단 4.2이닝 동안 9볼넷, 평균자책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희관 폭탄 발언에 탐정들 술렁술렁 “야구선수들 지방에 여자친구들 있다”Next: ‘죽음의 외출’, 창원NC파크에서 벌어진 ‘비극’…누구의 책임인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