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신평면 신당리가 제16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됐다.당진시보건소는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지역을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해 1년 동안 한방 의사가 마을을 방문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노인 인구 비율과 주민들의 염원, 참여 의지 등을 고려해 신평면 신당리가 선정됐다.이에 지난 3일 신당리 마을회관에서 사업 시작을 위한 선포식이 열렸다. 선포식은 신당리 농악대 마을주민들이 준비한 신명나는 풍물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 소개 △사업 안내 및 추진 방향 △제막식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신당리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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