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역할 해냈다” LG 임찬규 호투→염갈량도 ‘아낌없는 칭찬’ 보냈다 [SS수원in]

    “자기 역할 해냈다” LG 임찬규 호투→염갈량도 ‘아낌없는 칭찬’ 보냈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임찬규(33)가 자기 역할을 잘 해줬다.” LG는 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전에서 5-1 승리를 거뒀다. 전날 패배로 구단 역사상 첫 개막 8연승 도전이 좌절됐지만, 하루 만에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렸다. 승리의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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