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역할 해냈다” LG 임찬규 호투→염갈량도 ‘아낌없는 칭찬’ 보냈다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임찬규(33)가 자기 역할을 잘 해줬다.” LG는 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전에서 5-1 승리를 거뒀다. 전날 패배로 구단 역사상 첫 개막 8연승 도전이 좌절됐지만, 하루 만에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렸다. 승리의 1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 많은 ‘최강야구’ 정반대 행보 ‘슈팅스타’, 전 경기 직관 ‘시즌2’ 컴백…구자철·이근호 등 초특급 선수 영입Next: 지드래곤, 독창적 패션으로 시선 강탈!…“패션과 예술의 경계 허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