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교체 거부한 적 없는 LG 에이스 임찬규 “늘 벤치 뜻 따랐다. 이겨야 …

    투수 교체 거부한 적 없는 LG 에이스 임찬규 “늘 벤치 뜻 따랐다. 이겨야 하니까”
    “전 항상 벤치의 결정을 따릅니다. 팀이 이기는 게 제일 중요하죠.”올해 프로 15년차인 LG 트윈스의 에이스 임찬규(33)는 ‘구원투수에게 공을 넘기라’는 벤치의 교체 지시를 지금껏 단 한 번도 거부하지 않았다.임찬규에게도 딱 한 타자, 그래도 안 되면 공 한 개만이라도 더 던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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