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교체 거부한 적 없는 LG 에이스 임찬규 “늘 벤치 뜻 따랐다. 이겨야 … 1년 ago57년 ago01 mins “전 항상 벤치의 결정을 따릅니다. 팀이 이기는 게 제일 중요하죠.”올해 프로 15년차인 LG 트윈스의 에이스 임찬규(33)는 ‘구원투수에게 공을 넘기라’는 벤치의 교체 지시를 지금껏 단 한 번도 거부하지 않았다.임찬규에게도 딱 한 타자, 그래도 안 되면 공 한 개만이라도 더 던지고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원식 의장, 제77주년 4.3 희생자 추념식 참석Next: 말 많은 ‘최강야구’ 정반대 행보 ‘슈팅스타’, 전 경기 직관 ‘시즌2’ 컴백…구자철·이근호 등 초특급 선수 영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