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 산불 피해 지역에 따뜻한 위로 전해 1년 ago57년 ago01 mins 포항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최근 발생한 경북 산불 피해 지역을 찾아 따뜻한 위로와 함께 지원금을 전달했다.박 감독은 지난 1일 경북 영덕군청을 방문해 김광열 영덕군수를 만나 산불 피해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하고, 영덕복지재단에 500만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박 감독의 고향인 영덕군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들에게 봄 같은 선물” 이찬원, 팬들과 감출수 없는 선한 향기…누적기부금 6000만원 넘었다Next: 주광덕 남양주시장, 진접읍 사회단체협의회와 봄날의 소통 시간 가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