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타 1타점 1도루’ 이정후, 홈 개막전 ‘존재감’ 뿜었다…SF도 11회말 역전 끝내기 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홈 개막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다. 팀도 이겼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홈 개막전 시애틀전에 3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1안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천 한방엑스포, 9월 개막 앞두고 전국 홍보 활동 전개Next: 남보라 신혼집 공개, 13남매 장녀 스케일 어마어마하네 (편스토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