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배우 이주화 “악의 얼굴로 인간을 말하다”…가화공주로 첫 악역무대에 서다

    명품배우 이주화 “악의 얼굴로 인간을 말하다”…가화공주로 첫 악역무대에 서다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악역이 가장 인간적이에요. 상처, 결핍, 욕망… 모두 숨김없이 보여줄 수 있으니까요.” 배우 이주화는 그렇게 말했다. 드라마에서 수차례 강렬한 악역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그가, 이번엔 연극 ‘눈먼자들’의 가화공주 역으로 무대 위 첫 악역 연기에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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