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완 연장 우승골!’ HL 안양, 레드이글스 꺾고 3년 연속 통합우승+통산 9번째 우승…맷 달튼 MVP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HL 안양이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통산 9번째 정상 등극에 성공했다. 백지선 감독이 지휘하는 HL 안양은 5일 안양빙상장에서 열린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 2024~25 아시아리그 아이스하키 플레이오프 파이널(5전 3선승제) 4차전에서 31세이브를 기록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선두’ 대전 2-0으로 꺾고 ‘2연승’…김천도 대구 제압, 울산-서울은 득점 없이 무승부Next: ‘전현무 옆 보아’ 둘이 무슨 조합? 술 먹고 깜짝 라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