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벽’은 높았다…유일하게 살아남은 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 단식 ‘은메달’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상수(삼성생명)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인천 2025에서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하고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이상수는 6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남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신예 샹펑(세계 23위)에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수, WTT 챔피언스 인천 2025 男 단식 은메달 수확…한국 선수 첫 준…Next: [스타추격자] “이제 정신 들었어요!” 김윤아, 피크민도 고양이도 다시 등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