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A 5.06’ 뭔가 아쉬운 양현종, 꽃감독은 ‘걱정 NO’…“179승 대투수 아닌가”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180승 가까이 한 대투수 아닌가.” KIA ‘대투수’ 양현종(37)이 시즌 초반 살짝 주춤하다. 들쑥날쑥한 모양새. 나쁘지는 않은데, 뭔가 아쉽다. 이범호(44) 감독은 크게 개의치 않는다. 애제자를 믿는다. 양현종은 올시즌 세 경기 등판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수군 공무원, 영남 산불 피해 지원 성금 기탁Next: ‘치고 나갈 타이밍인데…’ 박건우 햄스트링 부상 악재 만난 NC, 대체자의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