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 나갈 타이밍인데…’ 박건우 햄스트링 부상 악재 만난 NC, 대체자의 힘… 1년 ago56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는 5, 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3연패 후 2연승의 상승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기쁨만큼 아픔도 컸다. 팀의 중심타자 박건우(35)가 부상을 당해 당분간 이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박건우는 6일 8회초 1루로 전력질주하는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그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RA 5.06’ 뭔가 아쉬운 양현종, 꽃감독은 ‘걱정 NO’…“179승 대투수 아닌가” [SS시선집중]Next: ‘합산타율 0.204→0.425 실화?’ 양양펀치 살아나니 ‘2승6패→4승1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