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고 나갈 타이밍인데…’ 박건우 햄스트링 부상 악재 만난 NC, 대체자의 힘…

    ‘치고 나갈 타이밍인데…’ 박건우 햄스트링 부상 악재 만난 NC, 대체자의 힘이 필요해
    NC 다이노스는 5, 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3연패 후 2연승의 상승세로 돌아섰다. 그러나 기쁨만큼 아픔도 컸다. 팀의 중심타자 박건우(35)가 부상을 당해 당분간 이탈이 불가피한 상황이다.박건우는 6일 8회초 1루로 전력질주하는 과정에서 햄스트링을 다쳤다. 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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