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적인 발리슛’으로 1부 ‘첫 골’ 최규현 “무대가 다를 뿐, 더 적응하면 안양 플레이 나온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무대가 다를 뿐이다.” FC안양 미드필더 최규현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강원FC와 홈 경기에서 후반 38분 벼락같은 논스톱 중거리포로 팀의 2-0 승리를 견인했다. 홈 첫 승을 올린 안양(승점 10)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회말·11회말·9회말’ SSG 오태곤, 시즌 3번째 결승타…2G 연속 끝내…Next: ‘손흥민 57분 활약’ 토트넘, 3-1 승→‘사우샘프턴 강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