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오는 19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화순 하니움 공설운동장 특설무대에서 ‘2025 화순 공정식 전국 가요제’를 성대하게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이 가요제는 화순 동면 출신의 공정식 작곡가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그의 대표곡인 ‘부초같은 인생’과 ‘적벽 가는 길’ 등 대중가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진행된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가요제는 ‘2025 화순 봄꽃 축제’의 개막을 기념하여 개최되며, 4월 12일에는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만연홀에서 예선이 진행된다. 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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