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를 해피엔딩으로 마친 김연경, “이렇게 은퇴할 수 있어 정말 기… 1년 ago57년 ago01 mins “누구보다 멋지게, 행복한 모습으로 은퇴한다.”‘배구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 현역 마지막 경기에서 V리그 챔피언 결정전(5판3선승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예고한 그는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팀 퀄리티 높인 이고은 & 신연경, 흥국생명의 선택은 옳았다Next: [잠실 리포트] ‘김택연 2이닝 삭제+김기연 연장 끝내기’ 두산, 시즌 첫 5…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