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댄스’를 해피엔딩으로 마친 김연경, “이렇게 은퇴할 수 있어 정말 기…

    ‘라스트 댄스’를 해피엔딩으로 마친 김연경, “이렇게 은퇴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누구보다 멋지게, 행복한 모습으로 은퇴한다.”‘배구여제’ 김연경(37·흥국생명)이 현역 마지막 경기에서 V리그 챔피언 결정전(5판3선승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올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예고한 그는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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