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 이후 크레이지모드’ 이호성 상무 입대도 미뤘다, 2025년 삼성에 ‘…

    ‘개막전 이후 크레이지모드’ 이호성 상무 입대도 미뤘다, 2025년 삼성에 ‘All In’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이호성(21)은 인천고 시절부터 완성형 투수로 주목받은 자원이다. 계기범 인천고 감독도 그를 두고 “더 이상 얘기할 게 없는 투수”라고 극찬했다. 삼성은 그의 재능을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전체 8순위) 지명을 받은 데는 그만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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