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정아름 수습기자] 지난 7일 오전 11시 40분께 당진시 신평면 신흥리 국도에서 차량 간 추돌 사고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당진소방서에 따르면 고장으로 도로에 정차돼 있던 5t 화물차를 피하려던 1t 화물차가 급히 정차했고, 이를 뒤따르던 승용차 한 대가 미처 멈추지 못하고 1t 화물차를 추돌하면서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소방차 9대와 대원 24명을 현장에 투입했고, 28분 만인 오후 12시 8분에 완진했다.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승용차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으나 병원이송을 거부했다”며 “화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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