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플로리얼, 타격과 수비 모두 흔들린다…‘한화 외국인 타자 잔혹사 반복되나?’

    한화 플로리얼, 타격과 수비 모두 흔들린다...‘한화 외국인 타자 잔혹사 반복되나?’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한화 이글스의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이 시즌 초반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플로리얼은 올 시즌 14경기에서 타율 0.151(53타수 8안타)에 머물렀으며 장타력에서도 아쉬움을 남기고 있다. 2루타 3개를 기록했지만, 아직 홈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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