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 장편 데뷔작 상영했던 전주국제영화제, K푸드와 결합해 30일 개막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독립·예술 영화의 명맥을 잇고 디지털영화가 주류로 떠오를 것이라는 사실을 예단해 큰 화제를 모은 제26회 전주국제영화제가 3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전북 전주에서 열린다. 올해는 루마니아의 라두 주데 감독이 연출한 콘티넨탈 ’25를 개막작으로 시작해 김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학자들이 바라보는 AI 뭘까 (살롱 드 유발 하라리)Next: 류수영, ‘멘붕’에 결국 중단…사고의 연속에 ‘눈물 펑펑’ (페루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