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부담감 이겨낸 결과” 창단 첫 K리그1 홈 승리 챙긴 안양, 유병훈… 2년 ago57년 ago01 mins FC안양 유병훈 감독이 선수들에게 강조한 ‘자신감’은 승점 3으로 돌아왔다.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하나은행 K리그1 2025’ 7라운드 홈경기에서 강원FC를 2-0으로 제압했다. 창단 이후 K리그1 무대에서 홈 첫 승을 수확한 안양(3승4패·승점 9)은 8위로 올라섰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스파 윈터, 풀뱅 장발에 파란 눈동자…요정이세요? [화보]Next: 구미시, 탄소소재 기업 성장 동력에 불 붙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