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 2이닝 7피안타 9실점 1년 ago57년 ago01 mins 8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1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키움 김건희가 마운드에 올라 윤현과 이야기하고 있다. 고척|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문보경 ‘선제 2타점’Next: 신민재 ‘2번도 안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