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솜사탕’ 멤버십 회원 600만명 돌파

    에버랜드, ‘솜사탕’ 멤버십 회원 600만명 돌파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사장 정해린) 에버랜드의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솜사탕’ 회원수가 출시된지 약 1년 5개월 만인 오늘(10일), 국내 레저업계 최초로 600만명을 돌파했다. 우리 나라에서 에버랜드와 같은 대형 레저시설에서 멤버십 누적 회원수 6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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