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정아름 수습기자] 살랑살랑 봄바람에 꽃망울이 터지고 봄을 기다리던 사람들의 마음을 꽃분홍색으로 물들이는 따뜻한 봄이 왔다. 몽실몽실한 목련과 노란 개나리, 알록달록 철쭉 수많은 봄꽃 중에서도 사람들이 가장 기다리는 것은 흩날릴 때 더 아름다운 벚꽃이 아닐까. 벚꽃은 평균적으로 개화일로부터 약 7일 후에 절정기를 이룬다고 하니 벚꽃 맛집으로 소문난 당진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둘러 나들이를 떠나보자. 당진 시민들만 알고 싶은 당진 봄나들이 코스 6곳을 소개한다.합덕제 수변공원사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봄이면 유채꽃과 벚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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