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아쿼 드래프트 변수, 이란 ‘송금’ 리스크…우리카드 알리 재계약+OK저축은행 가지아니 선택[SS현장]

    남자부 아쿼 드래프트 변수, 이란 ‘송금’ 리스크…우리카드 알리 재계약+OK저축은행 가지아니 선택[SS현장]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란 ‘송금’ 리스크. 2025 한국배구연맹(KOVO) 아시아쿼터 남자부 드래프트가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진행됐다. 남자부는 총 102명이 지원했다. 7개 팀이 구슬을 각 10개씩 부여받아 동일한 확률로 진행됐다. 1순위는 KB손해보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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