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없는’ 투수에서 ‘공 빠른 임찬규’로…LG 이지강, ‘극적 변화’ 원동력은? [SS시선집중]

    ‘장점 없는’ 투수에서 ‘공 빠른 임찬규’로…LG 이지강, ‘극적 변화’ 원동력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장점이 없던 투수’와 ‘공 빠른 임찬규’. 조합이 이상하지만, 한 투수를 두고 나온 말이다. LG 필승조 이지강(26) 얘기다. 비결이 있다. 염경엽 감독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 앞서 “이지강이 포크볼을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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