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없는’ 투수에서 ‘공 빠른 임찬규’로…LG 이지강, ‘극적 변화’ 원동력은?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장점이 없던 투수’와 ‘공 빠른 임찬규’. 조합이 이상하지만, 한 투수를 두고 나온 말이다. LG 필승조 이지강(26) 얘기다. 비결이 있다. 염경엽 감독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 앞서 “이지강이 포크볼을 어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조 비키니여신’ 강하빈, 카리스마 넘치는 블랙의 마력! [이주상의 e파인더]Next: 경기교육청, 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경기미래교육 두 번째 이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