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권 타율 5할 완성했다…LG 김현수, 대타로 나서서도 해결사 본능 발휘

    득점권 타율 5할 완성했다…LG 김현수, 대타로 나서서도 해결사 본능 발휘
    단 한번의 기회 속에도 해결사 본능은 살아있었다. LG 트윈스 베테랑 타자 김현수(37)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7회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1안타 2타점 활약으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LG는 전날(22일)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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