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점권 타율 5할 완성했다…LG 김현수, 대타로 나서서도 해결사 본능 발휘 1년 ago57년 ago01 mins 단 한번의 기회 속에도 해결사 본능은 살아있었다. LG 트윈스 베테랑 타자 김현수(37)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홈경기에 7회말 대타로 출전해 1타수 1안타 2타점 활약으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LG는 전날(22일) 경…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CU, 어린이날 맞아 ‘캐치! 티니핑’ 컬래버 상품 21종 선보여Next: 역대급 ‘초박빙 승부’…‘디케’ 강무진, ‘크롱’ 황세종 꺾고 FSL G조 승자전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