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초박빙 승부’…‘디케’ 강무진, ‘크롱’ 황세종 꺾고 FSL G조 승자전 진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풀세트까지 가는 접전 끝에 BNK 피어엑스 ‘디케’ 강무진(21)이 패자전서 승리했다. 강무진은 23일 서울 잠실DN콜로세움에서 열린 2025 FC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FSL) G조 패자전에서 젠지e스포츠 ‘크롱’ 황세종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데뷔 48주년’ 김창완, 멀티테이너의 표본 “희망은 아주 일상적인 것” [화…Next: 류현진 17K 깰 뻔했던 한화 와이스 “도전 접고, 기록보다 승리 도울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