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도약에도 웃지 못한 울산 김판곤 감독, “한번 크게 터지면 좋을텐데” 1년 ago57년 ago01 mins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드려 기쁘지만 숙제가 많다.”김판곤 울산 HD 감독은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고도 웃지 못했다. 승점 3을 따내 5승2무4패, 승점 17로 5위에서 2위로 올라섰지만, 여전히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현진 17K 깰 뻔했던 한화 와이스 “도전 접고, 기록보다 승리 도울래”Next: [현장 리뷰] ‘에릭 PK 결승골’ 울산, 안양전 1-0 진땀승으로 2위 도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