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도약에도 웃지 못한 울산 김판곤 감독, “한번 크게 터지면 좋을텐데”

    2위 도약에도 웃지 못한 울산 김판곤 감독, “한번 크게 터지면 좋을텐데”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드려 기쁘지만 숙제가 많다.”김판곤 울산 HD 감독은 23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 원정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고도 웃지 못했다. 승점 3을 따내 5승2무4패, 승점 17로 5위에서 2위로 올라섰지만,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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