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에 데뷔 첫 만루홈런…오선진 5타점 맹활약, 키움 위닝 시리즈 수확 1년 ago57년 ago01 mins 베테랑의 결정적인 대포 한방으로 키움 히어로즈가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키움 오선진(36)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6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데뷔 첫 그랜드슬램 포함 4타수 2안타 1홈런 5타점 1득…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25고양국제꽃박람회 ‘고양로컬가든’Next: 흥분한 김재환-사과하는 김상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