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에 데뷔 첫 만루홈런…오선진 5타점 맹활약, 키움 위닝 시리즈 수확

    36세에 데뷔 첫 만루홈런…오선진 5타점 맹활약, 키움 위닝 시리즈 수확
    베테랑의 결정적인 대포 한방으로 키움 히어로즈가 위닝시리즈를 가져갔다.키움 오선진(36)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경기에 6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데뷔 첫 그랜드슬램 포함 4타수 2안타 1홈런 5타점 1득…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