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 17년 만에 정관장 복귀…“감독으로 만들어준 팀, 책임감 크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정관장이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탈락 이후 김상식 감독과 결별하고, 유도훈 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유 감독의 복귀는 무려 17년 만이다. 정관장은 29일 “정규리그 통산 403승의 유도훈 감독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급속 성장 이뤄낸 SSG 이로운 “슬라이더 알려준 (김)광현 선배님, 정말 감…Next: [포토]‘24시 헬스클럽’에서 호흡 맞추는 이준영-정은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