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훈, 17년 만에 정관장 복귀…“감독으로 만들어준 팀, 책임감 크다”

    유도훈, 17년 만에 정관장 복귀…“감독으로 만들어준 팀, 책임감 크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정관장이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탈락 이후 김상식 감독과 결별하고, 유도훈 전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유 감독의 복귀는 무려 17년 만이다. 정관장은 29일 “정규리그 통산 403승의 유도훈 감독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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