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내가 잡을꺼야’ 1년 ago56년 ago01 mins 23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1차전 SK와 KT 경기에서 SK 워니와 KT 모건이 루즈볼을 다투고 있다. 잠실|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선형 ‘역전 가자’Next: 안영준 ‘내가 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